역시 속편은 1편 따라기기 힘들다... 영화보면서 반지의 제왕이 떠올랐던건 나뿐이였을까..?;; 1편은 별 5개를 줬던것 같은데.. (정말 amazing했지..;;) 그냥 오락영화로는 굿~
마더 배급사가 한가지 큰 실수를 한것이 있다면.. 관객으로 하여금 너무 큰 기대를 하게끔 만든 프로모션에 있다. 기대 없이 보았으면 더 좋았을텐데.. 뻔하게 전개되는 것 같다가도... 아닌 스토리.. 나쁘지 않다.. 확실히..
극장가서 영화보면서.. '아 그만 보고싶다..' 라고 생각한 영화는 아마 몇 없을거 같은데.. 비위도 상하고.. 잔인하고.. 재미도 없고.. 난해하고.. 영화의 분위기도 싫고... 잼있게 봤다는 글을 봤는데... (머 개인적..
현실과 비현실이 어설프게 만나면 이렇게 된다. 감동도... 공감대도 얻을 수 없는 영화. 막 끼워맞춘거 같잖아.. 왜 그랬니... (기독교적인 내용과 그에 반대되는 내용이 혼재되 있는 것 같기도하고.. 해석에 따라 틀리겠지만..
벗어나고 싶어서 항상 무엇인가를 준비한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하지만 오늘 누군가가 그 끈을 잘라주었다.;; 아.. 방향 상실이다.. 길 잃고 울고있으면 누가 줏어갈라나..? -_-;;;
포스터만 보고 머 저런영화를 봐야하나.. 싶었는데.. 완전 소중한 영화다..>.< 놓쳤으면 후회할뻔한.. 내용을 전혀 모르고 봐서... 이게 무슨 영화인가 싶었는데.. (혹시나 내용이 어렵다거나...) 영화 초반에는 인종차별..
나도 얼마전에 처음 안 것이다. 자신 소유도 도메인으로 이메일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곳은... 파란 메일 밖에 없는줄 알았다..;; 하지만~! 더 무료 서비스가 많은 구글이 있었다는거~~ 이로서 나의 이메일 계정은 @luv..
한빛소프트. 회원 가입 하려는데.. 아이디가 이미 있단다. 그래서 아이디 찾기를 했더니.. 첨보는 아이디다. -_- 'liangjun' 누구냐 너는!!! 찝찝함과... 짜증.... 한빛소프트... 고객의 안전을 위해 통합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