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밋밋하다. 증거찾는 과정에서의 긴장감을 제외하고는... 연쇄 살인사건의 이야기를 이런 관점에서 이렇게 만들 수도 있구나.. 죽은자의 관점에서.. 지극히 평범함 속에서.. 생각의 여지를 만들어 주는 영화다. Lovely..
많이 영화화 됬던 소재인지라.. 신선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지루하기까지했다. 차라리 배경을 현대로 했으면 어땠을지.. 이런 영화가 오락성마저 없다면.. 실패 한거지.
어느 재테크 사이트에서 누군가가 추천하길래 구입해서 보기시작했다. 말 그대로 저자가 생각하는 경제를 읽을 수 있는 선행 지수,지표를 차트화해서 이해시키고 설명해주는 책이다. 차트로 보여주니까 그런가 보다 하고 이해하기 쉽고...
김윤진의 선택. 예고편만 보고 기대감을 갖고 본 영화다. 보는 내내.. 울컥울컥..;; 간만에 감동과.. 눈물을 쏙 빼는 영화를 본것 같다. 지금도 장면장면 생각하면.. 뭉클한게..;; 그러고 보면 김윤진이 영화를 잘 선택하..
잼있다고들 해서 기대를 하고 본만큼 잼있었다. ㅎㅎ 도사라는 새로운 소재로 새로운 영웅을 잘 만들어 낸듯하다. 앞으로 시리즈로 잘 나왔음 한다. 염정아가 간만에 스크린에 나왔는데 그렇게 망가지는 역할로 나올줄이야..;; 또..
많이들 추천하고 읽은 책이라고 하길래 바로 인터넷 주문해서 읽기 시작했다. 책 내용은 다소 딱딱하다. 하지만 재미있다. 글을 풀어나감에 있어서 다소 딱딱한 것이지 내용이 어렵다거나 하진 않다.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형광팬으..
금융위기의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크게 오를때 환율에 서서히 관심을 갖게 되면서 봤던 책이다. 환율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 주식과 금리와 외국인 투자와 관련된 사이클들을 알 수 있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앞에서 언급한 내용을..
부자 나라들의 신자유주의에 대해 반박하는 책이다. 보호주의로 시작하여 이미 선진 경제를 이뤄놓은 국가들이 신흥 경제국들에게 보호주의를 풀라고 압박하는 것을 비난한다. 무조건적으로 자유무역이 좋은 건줄만 알았는데.. 책 보면서..
재민이 형이 잼있다고 추천해줘서 읽기 시작했던 책이다. 읽은지 좀 되서;;;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추천받을 만한 책이였다. 딱딱한 내용을 소설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나갔기 때문에 부담없이 볼 수 있다. 지식전달의 목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