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그니까..병특하기전에..)에는 날씨 좋으면 벤치에 앉아서 애들 농구하는것도 보고..햇볕도 쬐고 있고 그랬는데..
지금은 수업듣고 숙제하기 바쁘네. 마음에 여유가 없다고나 할까.
예전에는 공강시간이면 동아리방에 쭉 박혀있었건만.. 지금은 동아리방에 있으면
대강 놀다가 시간때우게 되서.. 수업이 끝나면 정리할거 하고 바로 집에오는 편이다. ㅎㅎ
지금 내가 바쁘다고는 생각안하는데... 피곤한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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