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ual Studio를 깔다가 생각난 옛 일..
끄적 / 2007/01/08 15:30
간만에 코딩을 해야해서.. Visual Studio을 깔고 있는데..
Serial Key를 넣으려고 하는 순간.. 예전에 우스웠던 일이 스쳐지나갔다.
별건 아닌데...ㅡㅡ;;
친척 동생이 Serial Key가 없다고 알려달라고 하는데..
그 당시.. 입코군은 Visual Studio의 Serial Key를 외우고 있었다..
446으로 시작하는 거였는데.. 무심코 불러준다는게...
446으로 시작하는 내 계좌번호를 불러줘버린거다. -_-;;
(정말 본인도 모르게.. 계좌번호를 부르고 있었답니다..ㅜ.ㅡ)
마치.. 알고싶으면 입금 먼저 하라는 듯...-_-;;;;;
그때 당시 본인도 어이가 없어서 웃었던 기억이....png)
Serial Key를 넣으려고 하는 순간.. 예전에 우스웠던 일이 스쳐지나갔다.
별건 아닌데...ㅡㅡ;;
친척 동생이 Serial Key가 없다고 알려달라고 하는데..
그 당시.. 입코군은 Visual Studio의 Serial Key를 외우고 있었다..
446으로 시작하는 거였는데.. 무심코 불러준다는게...
446으로 시작하는 내 계좌번호를 불러줘버린거다. -_-;;
(정말 본인도 모르게.. 계좌번호를 부르고 있었답니다..ㅜ.ㅡ)
마치.. 알고싶으면 입금 먼저 하라는 듯...-_-;;;;;
그때 당시 본인도 어이가 없어서 웃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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