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만 보고 머 저런영화를 봐야하나.. 싶었는데..
완전 소중한 영화다..>.<
놓쳤으면 후회할뻔한..
내용을 전혀 모르고 봐서...
이게 무슨 영화인가 싶었는데.. (혹시나 내용이 어렵다거나...)
영화 초반에는 인종차별이나... 백인우월주의를 다룬영화인가 싶었다..ㅡㅡ;
별 사건없이 스토리를 풀어나가면서도..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또한 짠한 감동도 주고.
살면서 필요한게 무엇인가... 일깨워주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저 배우. 클린트이스트우드 좋지 않다. (개인적으로..)
영화 내내 한국전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도 좋지 않다.
하지만 내용만큼은 너무 좋다.
복수가 아니라 희생에 포커스를 두어야 할테지..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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