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어나고 싶어서 항상 무엇인가를 준비한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하지만 오늘 누군가가 그 끈을 잘라주었다.;;
아.. 방향 상실이다..
길 잃고 울고있으면 누가 줏어갈라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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