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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는 드라마...
아니. 소름끼치게 잼있는? 드라마.

처음부터 잼있게 보기 시작한 드라마인데..

오늘 정말 대박이였다.;;;

정해숙 살인교사 사건. (~6회)
다 이겨놓고 보니. 웃고있는 증인의 모습. 그리고 머리속에 스처지나가는 장면들.

마치. 정해숙을 살인교사 혐의로 집어넣기위해 일부러 치밀한 계획하에 진것처럼...
아마도 회장이 아내(정해숙)을 떼어버리기 위해 은밀히 지시한거 같다.
몇회인지 몰라도 이영우가 회장에게 '계획한대로 할려면 병원에 오시지 않는게 좋다'라고 말했던게 기억난다.

그 계획이... 정해숙 감방보내기였나보다.

그러고보면 정해숙편은 정말 아무도 없었다는거다.
어찌..어찌..이런 기막힌 시나리오가..
놀라운 반전(?)이다.

간만에 잼난 드라마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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