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Q45 - W220을 쓰던중.
회사 대리님이 배터리 8시간 가는 노트북을 구입하셨다고 하신다.
그래서 스팩과 디자인을 보니 나도........................ 끌린다..
어댑터 꼽고 있기도 싫고.. 불편했는데... 8시간 가면 참~ 편하겠다는 생각으로 ... 지름신이 내려오기 시작.
더욱이 쓰고있던 W220의 중고 거래 가격을 보니~ 약 80만원정도!
팔고서.. 조금더 보태면 ACER 3810TZG를 구매할 수 있겠거니 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 지름신과 합체 완료. (흐음..)
그리하야.. 구매하게 된 것~! (안녕 W220.. 널 제값받고 처분하는것 같아서.. 좋았다..;;)
다음은 3810의 spec~
저런 스팩에 990,000이면 괜찮은 가격이다.
기존의 W220과 비교했을때 CPU 가 좀 딸리지만.. 다른 스팩에서는 전혀 꿇리지 않는다;;
노트기어의 3810의 리뷰 (성능편)
노트기어의 3810의 리뷰 (외형편)
아직까진 만족스럽다.. 우선은 배터리가..
전에 W220은 2시간도 안되서 배터리 없다고 경고 울렸는데..
지금은 보통 5~6시간은 가능거 같다..
한가지 흠이라면.. 사은품으로 준 파우치가.. 너무 구리다는거.. -_-;; 갖고 다니기 조금 쪽팔린 정도? ㅋ
어쨋든, 노트북 구매 고려중이신 분은 3810TZG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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