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큼 기대하고 봤던 영화인데...
넘 길었다.;;
스케일로 압도는 하였지만.. 다른 무엇가를 주기에는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인물들의 죽음을 두고 하나하나 잘 포장해서 감동을 주려고 하다보니까 이야기도 길어지고..
그것이 반복되니까 지루함마저 느끼게 만들었다.
근데 마지막에 그게..Space ship이 아니고 Ship일 줄이야..;;;
그것을 중국에서 만들었어야 하는 이유는..?
중국인이 영화투자를 많이 했나..?;;
돈많이 들인 영화니까 한번들 구경은 하세요..
(첫주만에 제작비를 회수했다죠?;;)
'영화 > 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모니 (2009) - ★★★★ (0) | 2010/02/03 |
|---|---|
| 전우치 (2009) - ★★★★ (0) | 2010/01/06 |
| 2012 (2009 - ★★★) (0) | 2009/11/21 |
| 굿모닝 프레지던트 (2009) - ★★★★ (0) | 2009/10/28 |
|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2009 - ★★★★) (0) | 2009/10/19 |
| 불꽃처럼 나비처럼 (★★★) (0) | 2009/09/27 |
Trackback 0 And
Comment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