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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회원 가입 하려는데.. 아이디가 이미 있단다.
그래서 아이디 찾기를 했더니..
첨보는 아이디다. -_-
'liangjun'
누구냐 너는!!!

찝찝함과... 짜증....

한빛소프트... 고객의 안전을 위해 통합회원 보안 인증제를 이용한다고 써있구만...
어떻게 된거냐.. 내이름으로 가입되어있는 저 아이디는!!!

내일 당장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까칠성격좀 보여줘봐야 쓰것다.

중국에서 한국인들 개인정보 둥둥 떠다닌다더니... 내이름도 포함되어 있다는게 증명되었구나...
내게도 이런일이..ㅎㅎㅎㅎ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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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노트북(NT-Q45A/W220)과 모니터 (CX2232GW)로 듀얼을 구성하여 사용중이다.

원래 노트북은 비스타가 설치되어 있었으나... 얼마전에 XP로 새로 설치하게 되었다. (좀 더 빨라질까 해서..)
XP로 새로 설치후에는 전에 듀얼로 쓰던 모드가 지원이 되지 않는다.

흠.. 듀얼이 되긴 하는데 LCD모니터를 메인으로 잡는 것이 되지 않는다. ㅜ.ㅜ
여태 쓰던게 있어서 영 불편한게 아니였다.
또한 모니터와 노트북의 해상도 차이와 화면 크기 차이가 있으니 모니터로 작업하다가 노트북으로 잠깐 돌리자면 영 답답한게 아니다.. ^^
같은 모니터의 해상도라면 좀 덜 불편할 수 있지 않았을까?
그나마 노트북 받침대가 있어서 노트북 위치를 높일수 있었기 망정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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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월요일 오전 10시, 보고한 서류를 검토하는 상사의 시선이 차갑다. 주말 내내 매달려 일했건만, 지시했던 사항과 다르게 말을 바꾸어 꼬투리를 잡는 상사. 벌써 세 번째 퇴짜다. '나도 한 성격하는 사람인데…' 순간 '욱'하는 심정에 이직을 결심하는 당신!

요즘 같은 실업난에 '욱'해서 이직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 실제로 이직을 결심하는 결정적 계기로 '상사나 직장동료와의 갈등' 혹은 '조직에 대한 배신감'과 같은 감정적인 사건이 작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물론 대외적으로는 자신의 커리어 개발이나 임금인상 등의 근무조건 개선을 표방한다 할지라도,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말 그대로 ‘심정이 상해서’ 회사를 떠나고 싶어지는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이직을 해야 할 때는 그 어느 때보다도 차가운 이성과 냉정한 판단력으로 무장한 이후여야만 한다. 순간적인 결정으로 향후의 커리어 혹은 사회생활 자체가 좌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는, 먼저 크게 심호흡을 한 후 따뜻한 차 한잔을 앞에 놓고 다음의 체크리스트를 통해 자신의 상태를 점검해 보자.

(1) 이직하려는 직종에서 내 관심사나 재능으로 충분히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지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자료들을 충분히 읽었다.

(2) 옮겨 가고자 하는 직종에서 일하는 사람들로부터 "넌 이 일을 하면 행복해 할 것 같다"는 얘기를 들었다.

(3) 비록 새로 할 일 자체는 낯설지만 그 일에서 필요로 하는 핵심적인 대부분의 기술을 갖추고 있다.

(4) 인터넷 및 전문서적을 통해 가고자 하는 직종이나 회사들에 관해 충분한 정보를 모았다.

(5) 가고자 하는 직종에 이미 몸 담고 있는 사람 가운데 나를 새로운 회사에 기꺼이 소개해 줄 만한 지인을 알고 있다.

(6) 이직하고자 하는 직종에 관련된 업계 잡지나 소식지 등을 정기 구독해 이미 직종을 옮기기 전에 ‘내부자’로서의 시각을 갖추었다.

(7) 가족이 이직에 대해 호의적이다. 최소한 내 이직 결정에 딴죽을 걸지는 않았다.

(8) 나를 오래 알아 온 주위 사람들에게 내 재능과 한계에 대해 말해 왔다. 그에 대한 동의를 얻음으로써 나에 대한 나의 평가가 결코 주관적인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9) 가고자 하는 직종의 장점과 단점을 다 짚어봤다. 단점을 알았지만 그럼에도 변화를 갖고 싶었다.

(10) 기존에 하던 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목표를 '향해 가는 것'으로서 이직을 생각했다.

직장인의 80%가 이직을 생각하고, 72%가 이미 이직 경험이 있다. 그러나 이중 26%만이 대학원 진학, 자격증 등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한다.

만약 '욱'할 때마다 이직을 감행하는 열정으로 자신의 현재 상황을 직시하여 자기개발 노력을 구체화한다면 앞으로 5년, 10년 후엔 당신을 '욱'하게 만든 상사보다 높은 위치에 당신이 서있을지 않을까? 부디 욱해서 이직하는 당신은 아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출처 : 해커스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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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볼게 없어서 선택한 영화.

머라고 말해야 할지...
영화에 집중도 잘 안됬고.. 지겨웠을 뿐이고..
기대한 것도 없었지만 실망스러웠을 뿐이고..


ps. 자기가 써서 읽으면 되는거였으면 처음부터 그렇게 했으면 됬자나..;;

비추-_-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