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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28 러블리 본즈 (The Lovely Bones, 2009 - ★★★)
- 2010/02/16 울프맨 (The Wolfman, 2010 - ★★☆)
- 2010/02/03 하모니 (2009) - ★★★★
- 2010/01/06 전우치 (2009) - ★★★★
- 2009/11/21 2012 (2009 - ★★★)
- 2009/10/28 굿모닝 프레지던트 (2009) - ★★★★
- 2009/10/19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2009 - ★★★★)
- 2009/09/27 불꽃처럼 나비처럼 (★★★)
- 2009/08/24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G.I. Joe: The Rise Of Cobra, 2009) - ★★☆ (1)
- 2009/08/17 국가대표 (2009 - ★★★★)
지극히 밋밋하다.
증거찾는 과정에서의 긴장감을 제외하고는...
연쇄 살인사건의 이야기를 이런 관점에서 이렇게 만들 수도 있구나.. 죽은자의 관점에서..
지극히 평범함 속에서.. 생각의 여지를 만들어 주는 영화다.
Lovely Bones라는게 무엇일까. (처음엔 본즈가. 사람이름인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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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영화화 됬던 소재인지라.. 신선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지루하기까지했다.
차라리 배경을 현대로 했으면 어땠을지..
이런 영화가 오락성마저 없다면.. 실패 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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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진의 선택.
예고편만 보고 기대감을 갖고 본 영화다.
보는 내내.. 울컥울컥..;;
간만에 감동과.. 눈물을 쏙 빼는 영화를 본것 같다.
지금도 장면장면 생각하면.. 뭉클한게..;;
그러고 보면 김윤진이 영화를 잘 선택하는거 같아..
그 누구지.. 소프라노로 가장 노래 잘부르는 사람으로 나왔던..
그사람이 오디션 올때 불렀던 노래.. 다시듣고 싶던데 어케 찾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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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다고들 해서 기대를 하고 본만큼 잼있었다. ㅎㅎ
도사라는 새로운 소재로 새로운 영웅을 잘 만들어 낸듯하다.
앞으로 시리즈로 잘 나왔음 한다.
염정아가 간만에 스크린에 나왔는데 그렇게 망가지는 역할로 나올줄이야..;;
또 임수정의 연기가..이번에는 좀 어색했던거 같기도하고..;;
화담역의 김윤석이란 배우는 보면 볼수록 괜찮다고 말하고 싶네... ㅋ
근데 초랭이 얼굴에 암컷은.. 좀 너무하지 않았나 싶다.;;;ㅋㅋㅋ
간만에 본 영화였는데 즐겁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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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큼 기대하고 봤던 영화인데...
넘 길었다.;;
스케일로 압도는 하였지만.. 다른 무엇가를 주기에는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인물들의 죽음을 두고 하나하나 잘 포장해서 감동을 주려고 하다보니까 이야기도 길어지고..
그것이 반복되니까 지루함마저 느끼게 만들었다.
근데 마지막에 그게..Space ship이 아니고 Ship일 줄이야..;;;
그것을 중국에서 만들었어야 하는 이유는..?
중국인이 영화투자를 많이 했나..?;;
돈많이 들인 영화니까 한번들 구경은 하세요..
(첫주만에 제작비를 회수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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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3명의 대통령이 나오는건가.. 궁굼했는데..
3명의 대통령이 각 임기별 에피소드를 보여주는 형식이다.
억지 웃음을 만들지도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웃긴다.
코믹한 모습과는 거리가 멀것만 같던 장동건이 연기해서 먹히는 것 같기도 하고..
잼있게 봤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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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아이디어.
오락영화로 충분하다.
혹자는 트랜스포머만큼 잼있고 충격적이다라고 하는데..
그정도 까지는 아니고...;;;; (트랜스포머1의 감동은 정말... 어마어마했지..)
외계인을 너무 벌레처럼 만들어 놓은게 흠이라면 흠이라고 할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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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말이 안되는 사랑이야기를 역사적 배경에 끼워맞춘 탓인지 별로 공감되지는 않는다.
자영(수애)이 왕후가 되기전.. 무영과의 시간은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평생을 지켜주고 싶은 사람으로 만들었다는것.
평생을 옆에서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에는 그들의 추억이 너무 짧게 그려지지 않았나 싶다.
영화 내용의 주 스토리는 물론 둘의 사랑이야기지만.. 대원군과 민비의 대결 구도가 그 밑에 깔려있다.(대결이라기 보단..일방적으로 민비가 당하는 거로 그려진다.)
하나 좋았던 점은 19세기 말 조선의 모습. 궁의 모습을 그려놓은 것인데...
서양 문물이 들어왔고, 각국의 공사 부인들과 민비가 만찬을 하는 장면등.
19세기 말이라고 해도.. 궁에서 과연 저랬었을까..? 하는 생각치 못한 새로운 장면들 이였다. (단지 100년 조금 더 됬을 뿐이니..그랬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하지만 결론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는거^^
눈물을 빼놓지도 않으며, 화려한 액션이나, 아름다운 영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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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냥 애들 영화 같다고나 할까..
이병현이 악역으로 나오는 지는 몰랐는데.. 악역이네..; 것도 닌자(?)역으로..
스케일이 크긴한데..
내용이 별게 없다보니... (하기야 이런류의 영화가 그렇지만..)
보면서 지루하기도했고.. 지겹기도..;;
영화 볼게 없어서 선택했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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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역시 하정우다.
멋있네 ㅋㅋㅋ
가볍게 즐기면서 보기 좋다.
생각없이 웃다만 나와서.. 기억에 남지는 않지만..ㅎㅎ
국가대표 화이팅...(해운대보다 더 잘됬으면 하는 바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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