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후기'에 해당되는 글 85건
- 2009/01/01 과속스캔들 (2008 - ★★★☆)
- 2008/12/31 쌍화점 (2008 - ★★★)
- 2008/12/28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2008 - ★★☆)
- 2008/11/23 미인도 (2008) - ★★★☆ (2)
- 2008/11/09 007 퀀텀 오브 솔러스 (Quantum Of Solace, 2008) - ★★☆
- 2008/11/01 Body Of Lies (2008 - ★★★)
- 2008/09/14 신기전 (神機箭, 2008 - ★★★) (2)
- 2008/08/30 적벽대전 : 거대한 전쟁의 시작 (2008 - ★★★) (5)
- 2008/08/27 다찌마와리 (2008 - ★☆) (1)
- 2008/08/24 다크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 - ★★☆) (1)
- 2008/07/20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 2008 - ★★★) (1)
- 2008/07/06 크로싱 ( 2008 - ★★) (1)
- 2008/06/29 원티드 (Wanted, 2008 - ★★★) (1)
- 2008/05/11 아이언맨 (2008 - ★★★) (1)
- 2008/04/12 GP506 (2008 - ★★☆) (1)
- 2008/03/02 추격자 (2008 - ★★★★) (1)
- 2007/12/19 황금나침반 (The Golden Compass, 2007) - ★★★☆) (2)
- 2007/12/17 색즉시공2 (2007 - ★★★) (1)
- 2007/12/17 세븐데이즈 (2007 - ★★★★) (1)
- 2007/10/22 궁녀 (2007 - ★★★)
- 2007/08/05 화려한 휴가 (2007) - ★★★☆
- 2007/07/22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Harry Potter And The Order Of The Phoenix, 2007) - ★★★
- 2007/07/03 시간을 달리는 소녀 (時をかける少女: The Girl Who Leapt Through Time, 2006) - ★★★
- 2007/07/01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2007) - ★★★★★ (2)
- 2007/05/20 스파이더맨3 (★★★) (4)
- 2007/04/21 리핑 - 10개의 재앙 (★★★★) (4)
- 2007/04/15 극락도 살인사건 (★★★) (4)
- 2007/03/31 300 (★★★) (3)
- 2007/02/14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 (8)
- 2007/02/11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 (6)
오랜만에 정말 크게 웃으면서 본 영화다.
별 기대없이 어떤 내용인지조차 모르고 봤는데 정말 재미있다.
오랜만에 성공했네 차태현..;;
뻥뻥 터지는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추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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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송지효 미스캐스팅!
송지효보다 더욱 섹시한 배우였어야 했으며(송지효가 섹시하진 않잖아;) 주진모보다 부드럽고 카리스마있는 배우였어야 했다.
내용을 모르고 본다면 좀 당황스러울 수도 있다.
미인도와 마찬가지로 파격적인 정사신이 있지만... 미인도 보다는 덜..^^;;
작가의 상상력은 천산대렵도에서 출발했던 것일까? (공민왕의 동성애 코드가 사서에 기록되어있는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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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좀 지루하다.
화려한 영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스토리가 흥미 진진한것도 아니고..
외계인이 지구를 살리기 위해 인간을 벌하러 왔으니.
인간은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다... 라고 말하고 있으니..
영화에 담을 내용이 많지 않은 것은 당연한 듯.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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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렇게 잼있게 본 영화는 아니다.
하지만 점수는 잘 주고 싶다. 왠지..그냥 끌린다.;
영화를 보면서 좀 놀라웠던건... 어느 다른 한국영화보다도 파격적이었던 정사..;; (후아~)
미인도가..바람의 화원과 같은 원작이라죠..?
권할만한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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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다..
이야기 전개가 빨라서 그런건지.. 원래 내용이 없는건지..-_-;;
액션만을 보여주기 위한 영화였나보다.
영화보고 이해못한것도 참.. 쉽지 않은데..-_-;
요샌 왜 잼있는 영화가 없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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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우 이름만큼 못한 영화다.
일단 시나리오가 별로인듯하다.
보면서 지루함 조차 느낄 수 있다.
러셀크로우는 영화때문에 살을 많이 찌웠다는데..
그 캐릭터가 구지 그럴필요가 있었을까..-_-;
현장에서 뛰지 않고 뒤에서 배후 조종하는 캐릭터라는 이유로..?
살 찌워서 망가트린게 아깝구나...
일단 결론은 요르단 정보국에 놀아난 CIA.... 이걸 말하고 싶었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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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강국을 꿈꾼 세종의 비밀병기 (신기전) 대륙이 두려워한 조선의 비밀 이것이 완성되면 역사가 뒤집힌다!
거창한 타이틀에 비해서 스토리는... 그냥 그렇다. 좀 우습기도 하고..;;
역사를... 좀 왜곡한거 같기도 하면서..;;
아마 저 영화를 중국인들이 보면 반한감정이 증가되지 않을까 싶다.
신기전..너무..포장한거 아닐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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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벽대전... 1부작인줄 알았다. 즉 이 한편으로 끝나는줄 알았는데.. 끝이 아니네? >.<
제목 그대로 거대한 전쟁의 시작까지만 보여준다;;;;
하긴 적벽대전의 그 배경과 두뇌 싸움을 다 담아 내기에는 2시간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니 몇부작이라고 해도 이해할만 하다.
적벽대전이니만큼 주유와 공명의 대결구도를 부각시켜야 하겠으나, 공명이 손권과 주유를 설득하는 그 두뇌 싸움을 조금 쉽게 넘어 간 듯 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팔괘진을 사용한 전투씬과 같은 액션장면들도 좋지만 전략, 두뇌싸움을 좀 잘(?)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보고 후회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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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이.. 아마도 재미로 만든거 같다.
배우들도.. 감독의 부탁에 어쩔수 없이 참여한게 아닐까?;;
보는중에.. 냉소, 썩소를 보일 수 밖에 없었던 영화.
돈주고 보시면 아까우실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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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재미있다고 했나..-_-;
영화가 넘 길다.. 2시간이 넘어가네.. 뻔한 스토리인것이..;
액션도 그다지 뛰어나지 못했던거 같고.. 여배우도 별로고...
어디 하나 봐줄구석이 있어야지..;;
왜 이게 1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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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영화..라고 하기에도 조금 부족하다.
물론 영화보면서.. 커피와 팝콘들고 편하게 앉아서 문화생활을 즐기고 있다는게 미안할 정도로 가슴 아픈이야기이긴 하지만..
눈물을 빼기엔 좀 부족하고 지루한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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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가 나온다는 것만 알고 봤던 영화.
시작부터 스토리 전개가 특이하다. (초반에는 영화 잘못 고른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근데 19세 이상 등급을 받을만한 장면이... 있나?;;
별 생각 없이 보고나왔는데.. 다른 리뷰를 보니까 자기반성을 하게 하는(?) 영화라고 하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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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죽은 원인(이유)를 알고봐서..-_-;;;
피튀기고 좀 지져분한 장면들이 많다.
흠.. 기억나는건.. 그 군의관 아저씨의 어색했던 연기..(나만 그렇게 봤나..;;)
(요새 볼게 없어서.. 선택했던 영화라고 하면 욕먹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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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영화를 봤다.
이 영화를 보면서.. 사형제도가 폐지되어서는 안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참 무섭다.. ㄷㄷㄷㄷㄷ...
이 영화를 보고나니까 기분이 별로 좋지가 않다..-_-
내일 출근생각때문에 그런건가... -_-;;
잔인한 장면도 많으니 노약자 임산부는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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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를 하고 봤던 영화다.
기대가 크면.. 역시 안되..-_-;
그냥.. 애들을 위한 영화인가 보다.. (나니아연대기 처럼 -_-)
이 영화의 장르를 보자.
장르 : 판타지, 모험, 액션, 드라마, 가족, 스릴러
어딜봐서 저기 스릴러를 가따 붙힐수가 있단 말이냐. (머 이런걸로 테클을 걸껀 아니고..;)
영화를 보고나서 느낀거는...
나도 데몬을 갖고싶다... 이오렉버니슨 같은..-_-;;;;;
그리고 니콜키드먼은.. 왜 늙지를 않은걸까..-_-
누가 저 여자를 40이 넘었다고 볼까낭..;
대작인만큼 여럿 볼거리는 많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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