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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멀어져 가는

그 뒷모습 흔들거려요

한 번만 불러봐도 돼

못들은 척 그냥 가요

 

또 왜 또 돌아보나요

또 잡고 싶어지잖아

미안해 해 널 약해지게

하지마 하지마

 

시간이 지나면 더 많이 지나면

그저 가슴 시렸던 그냥 추억

지우려 애쓰지 않아도

희미해져 그렇게 그렇게 되겠지

 

시간이 지나면 더 많이 지나면

그땐 용기 내어 연락해 볼게

혹시나 그때면 그때가 온다면

그쯤이면 웃을 수 있을까

널 다시 만난 날

 

또 왜 또 내 손 잡나요

뿌리치기도 힘든데

하지마 마 날 약해지게

하지마 하지마

 

시간이 지나면 더 많이 지나면

그저 가슴 시렸던 그냥 추억

혹시나 그때면 그때가 온다면

그쯤이면 웃을 수 있을까

 

널 다시 만난 날

난 그때까지 기다릴께요

여기서 이렇게 널

시간이 지나면

 

시간이 지나도 더 많이 지나도

그때도 네가 보고 싶어지면

어떡해 어떡해 그때 난 어떡해

그래도 이 시간은 가겠지

 

시간이 지나면 더 많이 지나면

그저 가슴 시렸던 그냥 추억

지우려 애쓰지 않아도

희미해져 그렇게 그렇게 되겠지

시간이 지나면


시간이 지나면.. 그저 가슴 시렸던 그냥 추억..

그래 다그래.. 그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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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Kevin.K


헤 어 지 자


오늘 무슨 말이라도 내게 하지 말아줘 
장난스런 너의 말도 받아줄 수가 없어
사랑하냐는 그 말도 이젠 묻지 말아줘
넌 믿을 수가 없겠지만 나 헤어지려해


oh~ 힘들 때면 안아주던 
아플 때도 감싸주던
그랬던 내가 그랬던 내가
너와 더 이상


웃어줄 수가 없어서 미안하다 미안하다
우리 그만 헤어지자
웃어줄 수가 없어서 미안하다 미안하다 우리 그만 헤어지자


헤 어 지 자   헤 어 지 자   헤 어 지 자


너를 보내고사 나도 (나도) 
많이 힘들었어서 (힘들었어서)
이젠 너없이 혼자서 (혼자서)
나도 살아 보려해
잘 지내냐는 그 말도 이젠 묻지 말아줘
넌 믿을 수가 없겠지만 나 아주 잘 지내


oh~ 힘들 때면 안아주던 
아플 때도 감싸주던
그랬던 내가 그랬던 내가
널 잊어보려해


울어줄 수도 없어서 미안하다 미안하다 
우리 마주치지 말자 oh~
울어줄 수가 없어서 미안하다 미안하다
우리 마주치지 말자


아닌데 이게 난 아닌데
아직도 널 사랑하는데 (널 사랑하는데~)

 

웃어줄 수가 없어서 미안하다 미안하다 
우리 그만 헤어지자

헤 어 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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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Kevin.K



그녀가 떠나버렸다
어디로 간다는 말 한마디 없이
그리고 그녀는 이렇게 눈물로 썼을
편지 한 통만을 남겨놓았다
 
그러지마요 다음 사람에게는
이별의 얘긴 그대가 직접 전해요
이렇게 친굴 대신 보내
비참한 눈물 흘리게 하진 마요
 
그러지마요 다음 사람에게는
그댄 날 함께 있어도 외롭게 했죠
가끔은 내가 아는 그대 정말 맞는지
남보다 멀게 느껴졌죠
 
그댄 술 취해야만 내가 보고 싶다 했죠
나는 그게 싫었던거죠
내가 한번이라도 생각난 적 있었나요
그대가 기쁜 순간에도
 
다음 사람에게는 아프게 하지 말아요
난 비록 이렇게 떠나가지만
다음 사람은 행복하기를 빌어요
그래도 사랑한 그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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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Kevin.K



사랑한다 말하고 날 받아줄때엔
더 이상 나는 바랄게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해놓고
자라나는 욕심에 무안해지지만
또 하루 종일 그대의 생각에 
난 맘 졸여요

샘이 많아서 (아이처럼) 
겁이 많아서 (바보처럼)
이렇게 나의 곁에서 웃는 게 
믿어지지가 않아서
너무 좋아서 너무 벅차서
눈을 뜨면 다 사라질까봐 
잠 못 들어요

주고 싶은데 (내 모든 걸) 
받고 싶은데 (그대 맘을)
남들처럼 할 수 있는 건 
다 함께 나누고 싶은데
맘이 급해서 속이 좁아서
괜시리 모두 망치게 될까봐 
불안해하죠

웃게 해줘서 (아이처럼) 
울게 해줘서 (바보처럼)
이런 설렘을 평생에 
또 한번 느낄 수 있게 해줘서
믿게 해줘서 힘이 돼줘서
눈을 뜨면 처음으로 하는 말 
참 고마워요

내게 와줘서
꿈꾸게 해줘서
‘우리’라는 선물을 준 그대 
나 사랑해요



갑자기 생각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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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Kevin.K

가니 - 씨야

음악/감상 / 2008/10/20 22:49




 

저멀리 가야 하니(하니)

나를 두고 가야 하니 (하니)

그럴거라면 날 위해 (위해)
마지막을 인사해
Good bye bye Love
 
너 부디 부디 (No No)
나를 잊고 살아 Honey (No No)
그럴거라면 날 위해 (Baby love)
마지막을 인사해
(I'm sorry sorry love) - Yong Jun

내게 한발 두발 멀어지는 네 발소리에
울먹울먹 울고있는 내 맘을 알까
 
처음부터 사랑처럼
만난 사람 보내줘야 해
 
저 멀리 가니 (가니)
나를 두고 가야 하니 (하니)
그럴거라면 날 위해 (위해)
마지막을 인사해
Good bye bye Love

너 부디 부디 (No No)
나를 잊고 살아 Honey (No No)
그럴거라면 날 위해 (Baby love)
마지막을 인사해
(I'm sorry sorry love) - Yong Jun
 
너를 앞에 두고서 나
Say good bye
I'm sorry bye bye
우리 나누었던 말
 
너와 나의 사이
나와 너의 차이
생각은 필요없어
이제 Good bye
 
서로가 힘이들어도
이제 끝이란걸
지금 했는 말
마지막 인사라는 걸
Good bye bye Love
 
그렁그렁 눈물젖은
네 눈에 비친
내 모습이 흐려지면  이별이겠지
 
내 숨가쁜 사랑
가슴아픈 사랑
놓아줘야 해
 
저 멀리 가니 (가니)
나를 두고 가야 하니 (하니)
그럴거라면 날 위해 (위해)
마지막을 인사해
Good bye bye Love
 
너 부디 부디 (No No)
나를 잊고 살아 Honey (No No)
그럴거라면 날 위해 (Baby love)
마지막을 인사해
(I'm sorry sorry love) - Yong Jun

 
나 고개 돌리고 다 둘러 보아도
어디로 넌 바람처럼 사라지고
 
나 혼자 슬픈노래
라라리라 랄라~
 
내 사랑
저 멀리 가니 (가니)
나를 두고 가야 하니 (하니)
그럴거라면 날 위해 (위해)
마지막을 인사해
Good bye bye Love
 

너 부디 부디 (No No)
나를 잊고 살아 Honey (No No)
그럴거라면 널 위해 (Baby love)
마지막을 인사해
(I'm sorry sorry love) - Yong Jun

 
Good bye bye Love

^^간만에 듣자마자 확 땡겼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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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배반 - 빅마마

음악/감상 / 2007/10/1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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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말 부터 꺼내야 하니
미안하다는 그 말 조차 미안할 뿐 이야
나쁜 여자야 나 은혜도 모르는 사람
이것밖에는 안되는 나 인가봐

한결같던 너의 사랑 과분 한 줄 알면서
난 어쩔 수가 없었어  돌이킬 수가 없었어

나의 마음이 자꾸가 그 사람에게 자꾸가
참 나쁘지 참 못낫지 미련없이 날 잊어

하지만 이것만 알아줘 이 말 하나만 믿어줘
널 사랑한 날 동안 만큼은 진심이었어

이렇게도 나무랄때 없이 좋은 사람을
울리고 돌아서는 죄  난 분명 벌 받을 거야

나의 마음이 자꾸 가 그 사람에게 자꾸 가
참 나쁘지 참 못됫지 미련없이 날 잊어

하지만 이것만 알아줘 이 말 하나만 믿어줘
널 사랑한 날 동안 만큼은 진심이었어

제발 더 이상 날 사랑하지마
나를 절대로 용서도 하지마

아프게 해서 미안해 부디 나 보다 행복해
난 못 잊어 널 못 잊어 숨이 다 할지라도
살다가 네 생각이 날거야 아마 후회도 할거야
너만한 사람 생에 두번은 없을 테니까


하지만 이것만 알아줘 이 말 하나만 믿어줘
널 사랑한 날 동안 만큼은 진심이었어

이거이거..구차한데..-_- 가사가 너무 식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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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TAG 빅마마

눈물 - MC THE MAX

음악/감상 / 2007/08/0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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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못해 살던 하루가 또 일년이 되고
꼭 너 하나만 가슴에 가득 안은채
말라버린 눈물 또 다시 너로 채우고
또 다시 채운 눈물에 너를 지워내
난 다 잊었다고 널 다 잊었다고

난 다 잊었다고 널 지웠다고
다른 사람 찾아 너를 미워하려 했지만
너를 보낸 나의 슬픈 눈물이
눈물 한방울 한방울 너를 닮고
마음 약한 나의 아픈 가슴이
너 하나만 너 하나만 안고 살아 가나봐



마지못해 웃는 하늘에 또 비가 내리고
다 비워버린 내 안에 눈물 채우고
기억하기 싫은 그 날은 어제일처럼
또 흘러내린 기억에 너를 그리네
널 미워하려고 또 지워내려고
다른 이름 애써 내안에 새기려 했지만
너를 보낸 나의 슬픈 눈물이
눈물 한방울 한방울 너를 닮고
마음 약한 나의 아픈 가슴이
너 하나만 너 하나만 안고 살아 가나봐


널 미워하려고 또 지워내려고
다른 이름 애써 내 안에 새기려 했지만
너를 보낸 나의 슬픈 눈물이
눈물 한방울 한방울 너를 닮고
마음 약한 나의 젖은 입가엔
니 이름만 그 이름만 다시 되뇌이나봐
마음 약해 지지 않으려 해도
돌아서면 또 한숨이 날 흐르고
마음 약해 지는 내가 싫어도
너 하나만 누구보다 바램없길 바라네



현실과의 괴리감... 힘빠지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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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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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일 절대 없지 니가 미워지는 일
너 못된척 그런척 이젠 가버려 소리쳐도
정말 그렇게 할까 나 니말대로 갈까
헌데 어떻게 하지
어느새 내 손 꼭 잡은 너
 
그댈 미워하자 그래서 멀어지자
우리 그때는 보내주자
조금만 더 막혔던 기억들도 조금은 느껴야지
준비됐다면 갈게
말 안해도 그땐 다 알아
니 어색한 거짓말 그거 안해도 되 괜찮아
 
그댈 미워하자 그래서 멀어지자
우리 그때는 보내주자
조금만 더 나빴던 기억들도 조금은 느껴야지
준비됐다면 갈게
말 안해도 그땐 다 알아
니 어색한 거짓말 그거 안해도 되 괜찮아
 
변한 건 없어 울고 있지만 난 자꾸 떠올라
그 수줍었던 니 미소가 가슴아파
그 예쁜 미소 하나 이렇게 지켜주지 못해
안녕 내사랑 우리 멀어지면
우리 그때도 사랑하면
그건 안돼 더 아픈 추억들을
견디지 못할거야
 
난 원래 그런 남자 넌 원래 그런 여자
 
서로 미워하자 아주 조금씩 더 천천히
더 미워해보자 아주 조금씩 더 천천히


좋은 노래 발견;;;  박효신 5집이 1월발매였는데.. 이제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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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TAG 박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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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아침마다 전화해서 나를 깨워주며..
사랑한다며 힘내라면서 누구보다 날 아껴줬어요

고마워요  세상 일이 뜻대로 안 돼서 눈물이 복받칠 때면
술잔을 함께 기울여 주며 끝까지 옆에서 날 지켜줬어요

바쁘단 핑계로 그댈 외롭게 했을 때에도
바보처럼 그댈 울리고 힘들게 해도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남자라며
영웅처럼 나를 떠받드는 그대를

어떻게 다 갚을까요 사랑의 다른 이름은
그대란걸 가슴 속 깊이 배워가는데
너무 가진 게 없어 잘해주지 못하는 나
이런 내가 너무 미워져요

고마워요 잊지 않고 부모님 생일을 나 대신 꼭 챙겨줘서
그대 덕분에.. 부족한 내가.. 효자란 소리를 들으며 살아요

바쁘단 핑계로 그댈 외롭게 했을 때에도
바보처럼 그댈 울리고 힘들게 해도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남자라며
영웅처럼 나를 떠받드는 그대를

어떻게 다 갚을까요 사랑의 다른 이름은
그대란걸 가슴 속 깊이 배워가는데
너무 가진 게 없어 잘해주지 못하는 나
이런 내가 너무 미워져요

사랑해요 그댈..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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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부네요 내 가슴 안에 그대라는 바람이 언제나 내게 그랬듯이
내 맘 흔들어 놓고  추억이라는 점만 남기고 달아나죠
난 길을 잃었죠 늘 그대라는 사람만 보다가 단 한 번 의심하지 않고

여기까지 왔는데 그대없는 낯설은 길 위에 남아있죠
가져가세요 좋은 기억마저도 그대가 없이는 내겐 짐만 될텐데
자꾸 꺼내보면 그리움만 커져서 다시 돌아가는 길 발걸음 또 멈추게 하죠
추억은 사랑을 닮아 난 자꾸 돌아보겠죠 그곳엔 아직도 그대가 있어서
그래서 아픈가봐요 한 번쯤 꼭 한 번쯤은 그대도 날 볼까봐 오늘도 기다려요
나 이제 어쩌죠 아무리 그댈 달아나려 해봐도 한뼘도 멀어지지

못해 매일 같은 자리에 매일 같은 무게로 하루를 살아가죠
어딜 보아도 온통 그대 뿐이죠 날 보던 눈빛이 자꾸 맘에 걸려서
다시 눈을 감고 그댈 지우려해도 굳게 다문 입술이 떨려와 참았던 눈물이 흐르죠
어느 날 뒤돌아보다 그대가 나를 본다면 난 어떻게 하죠
아무말 못하는 나를 잘 알잖아요
추억은 바람을 타고 언젠가 흩어질텐데 울어도 소리쳐봐도 모른 척 버리려해도
잊지 못할 그 사람 오늘도 기다려요 나를 잘 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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