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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09/11/10 노트북에서 한/영키 문제 해결법
  2. 2009/07/10 DDoS , 좀비PC 검사 및 치료.
  3. 2008/02/06 Windows Vista 네트워크 공유 설정 (XP등) (1)
  4. 2007/07/19 윈도우 탐색기에서 오른쪽버튼으로 커맨드창(cmd) 바로가기 (1)
  5. 2007/07/12 HDMI와 HDCP란? (1)
  6. 2007/06/29 inline 함수
  7. 2007/06/23 대박 영화 ‘오션스 13’ 삼성 띄우기 이유는 (2)
  8. 2007/05/29 삼성·하이닉스, 3년내 D램 주도권 상실, 아이서플라이의 경고
  9. 2007/05/29 엠파스의 '파일박스' (5)
  10. 2007/03/24 정보통신총괄 수원으로 모인다~! (4)

노트북에서 한/영키 문제 해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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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을 설치하면서 노트북의 한영 전환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ALT키로 동작.)

장치관리자에서 키보드도 제거해 보았고,
드라이버도 표준 키보드로 직접 선택해 보았다.

하지만 되지 않았다.

But. 네이년 검색으로 쉽게 해결할 수 있었다. (아..진작 검색해볼껄..ㅡㅡ;)

방법은 레지스트리값 수정.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i8042prt\Parameters  

  - OverrideKeyboardIdentifier : PCAT_101Akey
  - OverrideKeyboardSubtype : 3
  - OverrideKeyboardType : 8
  - LayerDriverKOR : KBD101A.DLL

[출처] 시온아빠의 따뜻한 UX

이대로 하고 재부팅하면 완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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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S , 좀비PC 검사 및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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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PC, 좀비 PC일까? 바이러스 점검을 해보세요 !!

안철수연구소에서 이번 DDoS 바이러스와 관련하여 전용 백신을 무료로 배포 하고 있습니다.


위 파일을 다운받으셔서 점검해보시면 됩니다.

출처 : http://kr.ahnlab.com/noticeView.ahn?qtype=&cPage=1&num=50098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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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 네트워크 공유 설정 (XP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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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공유]

1. [시작] -> [네트워크] ->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를 클릭합니다.





2. [사용자 지정] 을 클릭합니다





3. [위치 유형] -> [개인] -> [다음] 을 클릭 합니다





4. [닫기] 를 클릭 합니다





5. [파일 공유] -> [파일 공유 설정] -> [적용] 을 클릭 합니다.





6. [공유 폴더 공유] -> [네트워크 액세스가 있는 사용자가 파일을 열고
변경하거나 만들 수 있게 공유 설정]
-> [적용] 을 클릭 합니다.





7. [Windows 방화벽] 을 클릭 합니다.





8. [설정 변경] 을 클릭 합니다





9. Wimdows 방화벽 설정 창에서 [예외] 클릭 -> [원격 지원] [파일 및
프린터 공유]
[핵심 네트워킹] 체크-> [고급] 탭을 클릭 합니다.





10. [고급] -> [네트워크 연결]에서 공유할 항목을 체크 [적용] -> [확인]
을 클릭 합니다.
*유선으로 네트웍 공유를 할 경우는‘로컬 영역 연결'에 체크 하고,
무선으로 네트웍 공유를 할 경우는‘무선 네트워크 연결'을 체크 합니다.




위 설정으로 파일 공유를 위한 컴퓨터의 네트워크 설정은 완료되었습니다.

* 이제, 공유할 폴더 설정을 합니다.


11. [바탕화면] -> [컴퓨터](더블클릭) -> [공유할 폴더(예:새볼륨D) 오른쪽 클릭]
-> [공유] 를 클릭 합니다.





12. [공유] -> [고급 공유] 를 클릭 합니다.





13. [선택한 폴더 공유] 에 체크 후 [권한] 을 클릭 합니다.





14. [Everyone] 선택 후 [사용 권한]을 모두 [허용] 으로 체크 후 [확인]
클릭 합니다.





15. [보안] -> [편집] 을 클릭 합니다.





16. 네트워크의 다른 사용자에게 접근 권한을 주기위해 [추가] 를 클릭 합니다.




17. [선택할 개체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Everyone 을 입력하고 [확인]
클릭 합니다.




18. [Everyone] -> [사용 권한]을 모두 [허용] 체크 -> [적용] -> [확인]
클릭 합니다.




네트웍 공유설정은 완료되었습니다.



[프린터공유]

1. [시작] -> [네트워크] -> [프린터 추가]를 클릭 합니다.



2. [네트워크, 무선 또는 Bluetooth 프린터 추가] 를 클릭 합니다.



3. 검색된 네트워크 프린터를 선택 후 [다음] 을 클릭 합니다.



4. 프린터 이름이 입력 되면 [다음] 을 클릭 합니다.


5. [테스트 페이지 인쇄] 후 정상 출력이 되는지 확인하고 [마침] 을 클릭 합니다.


프린터 공유도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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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탐색기에서 오른쪽버튼으로 커맨드창(cmd)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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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있는줄 몰랐네요..;;;;

첨부파일을 다운받으셔서 레지스트리에 등록만 해주시면 끝~^^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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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MI와 HDCP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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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MI와 HDCP란?

 
언제부터인가 그래픽카드에서 HDMI와 HDCP란 말이 자주 보인다. 과연 어떤 것이길래 이렇게 사람들 입에서 오르내리는 것일까? 한 번 알아보고 넘어가자.
 
  HDMI(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는 이름 그대로 풀어 쓰자면 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다. 요즘 PC에서 흔히 쓰는 DVI 단자를 살짝 고친 HDMI는 차세대 디지털 인터페이스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DVI와 기본 원리는 크게 다르지 않아 상위 호환이 되지만 DVI와 가장 다른 점은 영상 신호 뿐 아니라 음성 신호까지 손실이 거의 없는 비압축 디지털 신호로 함께 보낸다는 것이다. 한 마디로 말해서 앞으로는 복잡한 연결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이 HDMI 케이블 하나만 꽂으면 끝이다. 그만큼 편해진다고 할 수 있겠다. 현재 1.3 버전까지 나와 있지만 아직까지 주로 쓰이는 것은 1.2 또는 1.2a 버전이다.
 
  디지털로 고화질, 고음질 신호를 내보내다 보니 가장 걱정되는 문제는 역시 불법 복제다. 손쉽게 품질 좋은 복사물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문제 때문에 함부로 복사본을 만들지 못하도록 HDCP(High-bandwidth Digital Content Protection)라는 암호화 규격이 나오게 된 것이다. HDCP를 쓰면 디지털 신호를 주고 받는 경로를 암호화 해서 복제를 원천적으로 막게 된다. 디지털이기에 암호화가 가능한 것이다. 저작권을 지키는 것, 이것이 바로 HDCP의 가장 큰 목적이다. 블루레이나 HD-DVD 같은 고품질 영상 매체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화면 신호를 보내주는 소스 기기, 신호를 받아 보여주는 디스플레이 기기가 모두 HDCP를 쓸 수 있어야 한다. 제 아무리 HDMI 단자가 달려 있다고 해도 HDCP를 쓰지 못한다면 반쪽짜리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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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line 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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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함수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어쩌면 함수의 홍수라고 부를 정도랄까요.....

적게는 몇십개 많게는 수천개의 함수가 필요할때마다 호출이 되면서 프로그램이 동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어플리케이션과 달리 게임은 속도가 굉장히 중요한 문제로 봉착하게 됩니다.

실시간 처리를 하게되는 게임 프로그램에서는 어플리케이션 처럼 코딩을 하게 되면 지옥을 보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런 점 때문에 머리 좋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최적화를 할 수 있을것인가에 대해 연구를 많이 했습니다.

이번에 다룰 주제도 이거랑 비스무리한 경우입니다만 어플리케이션도 예외는 아니라고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매크로는 프로그램을 하시다 보면 종종 만나게 되는 구문입니다.

#define max(a,b) ((a) > (b) ? (a) : (b) )

이런걸 매크로라고 하죠. 만일 저런 구문을 굉장히 많이 쓰는 프로그램에서 저 한 줄은 코딩의 부담도 줄여주고 처리속도 빠르게 해주는 역활을 하게 될것입니다.

인라인 함수는 특별하게 쓰지 않는 이상 잘 안쓰게 되는 함수입니다. 쓰는 사람만 쓰는 함수라고나 할까요

함수 앞에 inline이라는 구문만 추가 해주면 그 함수는 인라인 함수가 됩니다.

inline 함수는 private 멤버 변수에 접근하기 위해서 쓰는 경우가 제일 많고... 그외에 간단한 동작을 하는 함수에 많이들 사용합니다.

또한 인라인 함수는 컴파일러에 따라 이득이 될것인가 안될것인가 판단하여 컴파일을 하는 것도 있습니다. 즉 최적화에 도움이 된다 할까나요.

* inline 선언에 의한 함수의 인-라인화

   - 컴파일러에 의해서 처리
   - 매크로 함수의 장점을 그대로 반영
   - 구현의 용이성 제공
   - 컴파일러에게 최적화의 기회제공

그럼 간단히 특징을 살펴보기로 합시다.


1. 인라인 함수의 장점

A. 인라인 함수는 일반 함수에 적용되는 모든 형 안정성 프로토콜들을 따릅니다.

따라서 예기치 않은 또는 (주1) 잘못된 인수(argument)들이 매개변수(parameter)로 전달되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B. 함수 선언 부분에 inline이라는 키워드를 추가한다는 점을 제외하면, 인라인 함수들은 다른 일반 함수들과 동일한 구문을 통해서 정의됩니다. 매크로보다는 좀 더 쉽다고 할까요 ^^;

C. 인라인 함수에 인수로서 전달된 표현식들은 함수 본문에 진입하기 전에 평가됩니다.

따라서 표현식들은 단 한 번만 평가됩니다. 매크로와는 달리 두번 평가되지 않으므로 안전하지 못한 예기치 못한 부작용이 생기지 않습니다.

#define max(a,b) ((a) > (b) ? (a) : (b) ) 에 max(++x,y)를 호출하고 x= 5, y=3이면 이 매크로는 6이 아니라 7을 돌려줍니다.

이는 표현식이 두번 평가되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입니다.

D. 인라인 함수는 디버깅이 가능합니다. 함수이기 떄문에 당연한거 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매크로는 파서가 코드를 해석하고 프로그램의 심볼 테이블을 만들기 전에 확장되므로 매크로 자체를 디버깅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E. 인라인 함수는 일반 함수 호출과 동일한 구문을 따르며 매개변수들이 예기치 않는 방식으로 수정되는 일이 없으므로 코드의 가독성과 관리 용이성을 증가 시킵니다.

(주1) C++표준을 따르면 인수와 매개변수는 구분되는 용어이다. 간단히 이야기 하면 매개변수는 함수 선언에 나오는 함수의 지역 변수이고 , 인수는 함수 호출 시에 그 변수에 넘겨주는 값(표현식)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func(int n, const char *pc);의 n과 *pc는 매개변수, func(5*a, "hello");의 5*a와 "hello"는 인수에 해당된다.

인라인 함수는 함수 호출에 따른 부담(스택 프레임 설정, 매개변수 전달, 스택 프레임 복구, 결과반환 등등)이 없으므로 일반 함수에 비해 성능이 좋습니다. 또한 인라인 함수는 컴파일러가 코드를 좀 더 최적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됩니다. 인라인 함수는 코드로 치환 될때 삽입된 코드는 추가적인 최적화의 대상이 됩니다. 인라인 함수가 아닌 경우는 이런 최적화가 불가능합니다.


2. 인라인 함수의 단점

하지만 모든 함수를 인라인 함수로 만들수는 없습니다. 인라인 함수는 호출되는 곳마다 코드가 삽입되므로 프로그램의 전체 크기가 매우 커집니다. 코드 크기가 커지면 더 많은 메모리를 차지하게 되며 그러면 수행속도는 떨어지게 됩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메모리 요구량이 높아지면 캐시 적중 실패나 페이지 실패가 일어날수 있으며 이는 엄청난 CPU부담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3. 인라인 함수 사용

작은 메서드들 PRIVATE데이터 멤버에대한 접근 메서드 객체에 대한 상태 정보를 돌려주는 함수
작은 함수 3줄이나 4줄
자주 호출되는 작은 함수 특히 속도가 중요한 랜더링 루프안에서 호출되는 함수들
인라인 함수나 매크로나 분명 코딩의 부담을 줄여주고 최적화와 빠른 실행을 보장하는 하나의 도구임은 확실합니다.

하지만 적절히 쓰는 경우에만 그런 동작을 보장할뿐 그 선택은 프로그래머의 몫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같이 빠른 속도를 보장하는 컴퓨터에서 이런 문제는 사소할 것일수도 있지만...이러한 것을 전혀 모른채로 코딩을 하여 그 문제가 누적되면 도저히 해결 할 수 없는 상황까지 가게 될지도 모릅니다.

잘쓰면 보약 못쓰면 독약이랄까요 ^^;

출처 : http://blog.naver.com/madosama?Redirect=Log&logNo=100017430806

미세한 차이같은거에는 별로 관심을 안두고 있었는데..;;
이제는 다 고려해야 한다는..;; 구찮앙..;;  (embedded 이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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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영화 ‘오션스 13’ 삼성 띄우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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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대전화 전파가 차단된 경비제어 시스템실 안에서 세계적 배우인 알 파치노의 금빛 휴대전화가 울린다.

“여기에서는 휴대전화 통화가 불가능한데?”(시스템 직원)

“(이건) 삼성(Samsung)이거든.”(알 파치노)

삼성전자 휴대전화의 TV광고가 아니다. 최근 한국에서 개봉돼 흥행 1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오션스 13(Ocean’s Thirteen)’의 한 장면이다.

호텔 카지노계의 거물인 ‘뱅크’ 역할을 맡은 알 파치노는 극 중에서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삼성의 프리미엄 폰에 대해 “저 휴대전화를 꼭 갖고 싶군. 어떻게든 구해 와”라는 대사도 연발한다. 이 장면에서는 관객들이 “삼성이다. 삼성” 하며 술렁거릴 정도다.

삼성 LG 현대 같은 한국의 글로벌기업들이 미국 할리우드 영화의 소품이나 배경으로 자사(自社) 제품을 제공하는 간접광고(PPL·Product Placement)를 하는 일은 흔하다. 그러나 이 영화처럼 노골적인 대사가 나오는 일은 매우 드물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 측은 “영화사인 워너브러더스가 먼저 ‘영화의 시나리오에 맞는 특별한 휴대전화를 제작해 달라’고 요청해 왔다”며 “삼성 미국 법인과 워너브러더스 간의 오랜 친분 관계가 이번의 ‘홍보 대박’을 낳았다”고 말했다.

부형권 기자 bookum9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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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하이닉스, 3년내 D램 주도권 상실, 아이서플라이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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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서플라이 회장 "대만·중국이 한국 추월할 것"

[이데일리 이학선기자] 삼성전자(005930)와 하이닉스(000660) 등 한국 업체가 쥐고 있는 세계 D램 시장 주도권이 3년 이내 대만과 중국업체에 넘어갈 것이라고 경고가 나왔다.

데릭 리도우 아이서플라이 회장은 29일 서울디지털포럼에서 "세계 D램 시장을 지배해온 한국의 반도체 회사들이 D램 생산의 주도권을 향후 3년 이내 다른 외국의 경쟁사들에게 내어줄 위기에 처했다"고 지적했다.

리도우 회장은 "지난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금액기준으로 세계 D램 시장의 45%, 대막과 중국회가사 17%를 점유했지만, 생산수량에 의한 시장점유율은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생산수량 기준 한국 업체들의 D램 시장점유율은 올해 47%에서 내년 46%로 떨어지는 반면 대만과 중국업체의 시장점유율은 31%에서 35%로 증가해 시장점유율 차이가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리도우 회장은 특히 "D램 가격하락이 한국 업체들의 D램 출하량을 낮추는 원인이 되겠지만, 대만과 중국업체들은 D램 출하량을 계속해서 증대시킬 것"이라며 "오는 2010년에는 대만과 중국의 D램 생산능력이 한국을 추월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한국은 지금까지 D램과 같은 자본집약적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이 이뤄져왔다"며 "이 분야의 리더십을 지키려면 지속적으로 공격적 투자가 이뤄져야하는데, 이러한 투자에는 한계가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한국은 전략적 생산지로서 여러 도전에 직면할 것"이라며 "자본집약적 산업에 투자할 수 있는 회사가 한국보다 대만과 중국에 더 많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한국의 D램 업체들이 리더십을 다소 잃는다해도 당장 위험에 빠지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들은 D램 생산능력을 장기적으로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낸드 플래시 메모리 쪽으로 전환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D램 제조업체들은 공급과잉으로 인해 생산원가를 밑도는 가격으로 D램을 팔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아이서플라이는 D램 시장 성장률이 올해 3월 정점에 도달, 내년 3월까지는 저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저작권자ⓒ이데일리 - 1등 경제정보 멀티미디어 http://www.edaily.co.kr>
출처 : 다음뉴스


이런 이유도 주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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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스의 '파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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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박스의 용량이 기존 100M에서 500M가 크게 늘었다고 한다.
흠~ 쓸만하겠는걸..

email에서 대용량 파일 첨부가 가능해져서 웹하드 기능이 크게 필요하지는 않다만..
그래도 있으면 좋지...;;;

앞으로 공유에 이용될 듯 하네요..;;;

1. 500M로 더욱 넓어진 저장공간

파일박스 저장 공간을 500M(기존 100M)로 확대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고해상도로 촬영된 파일도 마음껏 저장하세요.
500M는 저장 공간엔 DSLRL 스탠다드 모드(2M) 촬영된 사진은 250장까지
640x480(fine) 모드로 촬영된 5분짜리 동영상은 5개 이상 넣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2. 파일 크기에 따른 저장 기간 이원화
100M 미만 - 영구 저장
100M 이상 - 14일간 저장

기존의 파일박스는 10M미만의 파일 저장만 가능하였고
메일의 경우도 10M 이상의 파일이 첨부할 경우 14일간만 저장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10M 이상 파일의 지속적 보관이 어려워 불편을 느끼시던 분들께
100M 미만의 파일까지는 영구 저장이 가능하도록 용량 정책을 변경하였습니다.

3. 500M까지 자유로운 업로드/다운로드
파일박스 공간 활용의 극대화를 위해 최대 저장 용량과 최대 업로드 용량을 일치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업로드 제한 - 10MB미만으로 제한이 없어지고,
500M 내에서 파일 크기에 관계 없이 자유로운 업로드/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4. 폴더당 최대 30명까지 공유
파일박스에서는 폴더당 공유가 최대 30명까지 가능 합니다.

사용자 사용패턴 조사를 통해, 불법 공유 가능성을 줄이고 업무 또는 개인적 목적을
위한 정상 사용자의 활용에는 지장을 주지 않도록 공유 정책을 재조정하였습니다.


엠파스의 파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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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총괄 수원으로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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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연초부터 논란이 됐던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의 수원사업장 이전이 5월말로 결정됐다.

삼성전자는 휴대폰 사업을 맡고 있는 정보통신총괄의 제품 연구개발과 마케팅, 기획 조직간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5월말 수원사업장으로 이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은 서울 태평로 본관과 수원사업장, 구미 3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태평로 본관에는 마케팅, 기획을 비롯한 대다수 조직이 자리잡고 있으며 수원에는 일부 연구조직, 구미에는 생산공장이 자리잡고 있다.

오는 5월 정보통신총괄의 수원사업장 이전은 신임 최지성 사장이 연초부터 적극적으로 고려했던 사안이다. 최 사장은 취임시 정보통신총괄의 수원사업장 이전 카드를 꺼내 들었다가 내부 직원들의 동요로 인해 이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삼성전자 관계자는 "최 사장이 수원사업장으로 이전하겠다고 하면 언제든지 할 수 있는 문제지만 현재로는 계획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수 개월이 지난 지금 논란끝에 수원사업장으로 이전한 요인은 최 사장의 강력한 의지가 담긴 것으로 해석된다. 최 사장은 원가 경쟁력 향상과 제품 개발부터 마케팅까지 업무 효율을 극대화 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을 수원사업장 이전과 함께 본격적인 최 사장 휘하 조직 재정비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정보통신총괄 내부에 소폭의 인사 변동이 지속적으로 있고 수원사업장 이전시 각 부서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조직내 부서 변동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애니콜 국내 영업조직은 태평로 본관에 잔류할 예정이다. 국내 영업조직은 정보통신총괄이 아닌 별도의 조직에 속해 있어 이번 수원사업장 이전과는 관련이 없다는 입장이다.

/명진규기자 almac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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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받는 중에도 동기들하고 근무 배치 결정이 가장 큰 걱정이였는데..
이런 소식을...

지금부터라도 근무지 배치에 영향을 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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