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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소식'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09/07/10 DDoS , 좀비PC 검사 및 치료.
  2. 2007/06/23 대박 영화 ‘오션스 13’ 삼성 띄우기 이유는 (2)
  3. 2007/05/29 삼성·하이닉스, 3년내 D램 주도권 상실, 아이서플라이의 경고
  4. 2007/05/29 엠파스의 '파일박스' (5)
  5. 2007/03/24 정보통신총괄 수원으로 모인다~! (4)
  6. 2006/11/23 삼성전자, 전문가용 30인치 와이드 모니터 출시 (4)
  7. 2006/07/09 B490이 미국에도 출시가!!
  8. 2006/05/18 3.2 메가픽셀, 로테이팅 위성 DMB폰 SCH-B490 (1)
  9. 2006/05/17 초슬림 가로보기 위성 DMB폰 SCH-B540
  10. 2006/05/11 삼성과 노키아 미국시장 2위 다툼!!

DDoS , 좀비PC 검사 및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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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PC, 좀비 PC일까? 바이러스 점검을 해보세요 !!

안철수연구소에서 이번 DDoS 바이러스와 관련하여 전용 백신을 무료로 배포 하고 있습니다.


위 파일을 다운받으셔서 점검해보시면 됩니다.

출처 : http://kr.ahnlab.com/noticeView.ahn?qtype=&cPage=1&num=50098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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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영화 ‘오션스 13’ 삼성 띄우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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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대전화 전파가 차단된 경비제어 시스템실 안에서 세계적 배우인 알 파치노의 금빛 휴대전화가 울린다.

“여기에서는 휴대전화 통화가 불가능한데?”(시스템 직원)

“(이건) 삼성(Samsung)이거든.”(알 파치노)

삼성전자 휴대전화의 TV광고가 아니다. 최근 한국에서 개봉돼 흥행 1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오션스 13(Ocean’s Thirteen)’의 한 장면이다.

호텔 카지노계의 거물인 ‘뱅크’ 역할을 맡은 알 파치노는 극 중에서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삼성의 프리미엄 폰에 대해 “저 휴대전화를 꼭 갖고 싶군. 어떻게든 구해 와”라는 대사도 연발한다. 이 장면에서는 관객들이 “삼성이다. 삼성” 하며 술렁거릴 정도다.

삼성 LG 현대 같은 한국의 글로벌기업들이 미국 할리우드 영화의 소품이나 배경으로 자사(自社) 제품을 제공하는 간접광고(PPL·Product Placement)를 하는 일은 흔하다. 그러나 이 영화처럼 노골적인 대사가 나오는 일은 매우 드물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 측은 “영화사인 워너브러더스가 먼저 ‘영화의 시나리오에 맞는 특별한 휴대전화를 제작해 달라’고 요청해 왔다”며 “삼성 미국 법인과 워너브러더스 간의 오랜 친분 관계가 이번의 ‘홍보 대박’을 낳았다”고 말했다.

부형권 기자 bookum90@donga.com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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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하이닉스, 3년내 D램 주도권 상실, 아이서플라이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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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서플라이 회장 "대만·중국이 한국 추월할 것"

[이데일리 이학선기자] 삼성전자(005930)와 하이닉스(000660) 등 한국 업체가 쥐고 있는 세계 D램 시장 주도권이 3년 이내 대만과 중국업체에 넘어갈 것이라고 경고가 나왔다.

데릭 리도우 아이서플라이 회장은 29일 서울디지털포럼에서 "세계 D램 시장을 지배해온 한국의 반도체 회사들이 D램 생산의 주도권을 향후 3년 이내 다른 외국의 경쟁사들에게 내어줄 위기에 처했다"고 지적했다.

리도우 회장은 "지난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금액기준으로 세계 D램 시장의 45%, 대막과 중국회가사 17%를 점유했지만, 생산수량에 의한 시장점유율은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생산수량 기준 한국 업체들의 D램 시장점유율은 올해 47%에서 내년 46%로 떨어지는 반면 대만과 중국업체의 시장점유율은 31%에서 35%로 증가해 시장점유율 차이가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리도우 회장은 특히 "D램 가격하락이 한국 업체들의 D램 출하량을 낮추는 원인이 되겠지만, 대만과 중국업체들은 D램 출하량을 계속해서 증대시킬 것"이라며 "오는 2010년에는 대만과 중국의 D램 생산능력이 한국을 추월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한국은 지금까지 D램과 같은 자본집약적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이 이뤄져왔다"며 "이 분야의 리더십을 지키려면 지속적으로 공격적 투자가 이뤄져야하는데, 이러한 투자에는 한계가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한국은 전략적 생산지로서 여러 도전에 직면할 것"이라며 "자본집약적 산업에 투자할 수 있는 회사가 한국보다 대만과 중국에 더 많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한국의 D램 업체들이 리더십을 다소 잃는다해도 당장 위험에 빠지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들은 D램 생산능력을 장기적으로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낸드 플래시 메모리 쪽으로 전환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D램 제조업체들은 공급과잉으로 인해 생산원가를 밑도는 가격으로 D램을 팔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아이서플라이는 D램 시장 성장률이 올해 3월 정점에 도달, 내년 3월까지는 저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저작권자ⓒ이데일리 - 1등 경제정보 멀티미디어 http://www.edaily.co.kr>
출처 : 다음뉴스


이런 이유도 주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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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스의 '파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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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박스의 용량이 기존 100M에서 500M가 크게 늘었다고 한다.
흠~ 쓸만하겠는걸..

email에서 대용량 파일 첨부가 가능해져서 웹하드 기능이 크게 필요하지는 않다만..
그래도 있으면 좋지...;;;

앞으로 공유에 이용될 듯 하네요..;;;

1. 500M로 더욱 넓어진 저장공간

파일박스 저장 공간을 500M(기존 100M)로 확대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고해상도로 촬영된 파일도 마음껏 저장하세요.
500M는 저장 공간엔 DSLRL 스탠다드 모드(2M) 촬영된 사진은 250장까지
640x480(fine) 모드로 촬영된 5분짜리 동영상은 5개 이상 넣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2. 파일 크기에 따른 저장 기간 이원화
100M 미만 - 영구 저장
100M 이상 - 14일간 저장

기존의 파일박스는 10M미만의 파일 저장만 가능하였고
메일의 경우도 10M 이상의 파일이 첨부할 경우 14일간만 저장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10M 이상 파일의 지속적 보관이 어려워 불편을 느끼시던 분들께
100M 미만의 파일까지는 영구 저장이 가능하도록 용량 정책을 변경하였습니다.

3. 500M까지 자유로운 업로드/다운로드
파일박스 공간 활용의 극대화를 위해 최대 저장 용량과 최대 업로드 용량을 일치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업로드 제한 - 10MB미만으로 제한이 없어지고,
500M 내에서 파일 크기에 관계 없이 자유로운 업로드/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4. 폴더당 최대 30명까지 공유
파일박스에서는 폴더당 공유가 최대 30명까지 가능 합니다.

사용자 사용패턴 조사를 통해, 불법 공유 가능성을 줄이고 업무 또는 개인적 목적을
위한 정상 사용자의 활용에는 지장을 주지 않도록 공유 정책을 재조정하였습니다.


엠파스의 파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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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총괄 수원으로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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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연초부터 논란이 됐던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의 수원사업장 이전이 5월말로 결정됐다.

삼성전자는 휴대폰 사업을 맡고 있는 정보통신총괄의 제품 연구개발과 마케팅, 기획 조직간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5월말 수원사업장으로 이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은 서울 태평로 본관과 수원사업장, 구미 3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태평로 본관에는 마케팅, 기획을 비롯한 대다수 조직이 자리잡고 있으며 수원에는 일부 연구조직, 구미에는 생산공장이 자리잡고 있다.

오는 5월 정보통신총괄의 수원사업장 이전은 신임 최지성 사장이 연초부터 적극적으로 고려했던 사안이다. 최 사장은 취임시 정보통신총괄의 수원사업장 이전 카드를 꺼내 들었다가 내부 직원들의 동요로 인해 이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삼성전자 관계자는 "최 사장이 수원사업장으로 이전하겠다고 하면 언제든지 할 수 있는 문제지만 현재로는 계획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수 개월이 지난 지금 논란끝에 수원사업장으로 이전한 요인은 최 사장의 강력한 의지가 담긴 것으로 해석된다. 최 사장은 원가 경쟁력 향상과 제품 개발부터 마케팅까지 업무 효율을 극대화 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을 수원사업장 이전과 함께 본격적인 최 사장 휘하 조직 재정비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정보통신총괄 내부에 소폭의 인사 변동이 지속적으로 있고 수원사업장 이전시 각 부서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조직내 부서 변동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애니콜 국내 영업조직은 태평로 본관에 잔류할 예정이다. 국내 영업조직은 정보통신총괄이 아닌 별도의 조직에 속해 있어 이번 수원사업장 이전과는 관련이 없다는 입장이다.

/명진규기자 almach@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수받는 중에도 동기들하고 근무 배치 결정이 가장 큰 걱정이였는데..
이런 소식을...

지금부터라도 근무지 배치에 영향을 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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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문가용 30인치 와이드 모니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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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그래픽 디자이너, 사진 작가 등 전문가 시장을 겨냥한 30인치 와이드 LCD모니터(모델명 : 싱크마스터 CX305T)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CAD-CAM 등의 그래픽 디자이너, 엔지니어, 출판-음악-영화 편집자, 사진작가, 의료 분야 전문가 등 폭넓은 전문가를 겨냥한 제품이라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2560×1600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30인치 와이드 LCD모니터는 400칸델라의 밝기, 1000대 1의 명암비 6ms의 응답속도 구현을 통해 선명하고 정교한 화면 재현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178도의 넓은 시야각 구현이 가능하고 최대 80mm까지 높이 조절과 부드러운 좌우/앞뒤 조절이 가능한 인체 공학적 디자인을 적용,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외에 30인치 대화면을 통해 여러 모니터를 겹쳐서 사용하는 번거로움 없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동시에 작업할 수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윤호 전무는 "최고의 모니터 기술력과 브랜드력에 기반한 고해상도 대형 모니터 출시를 통해 전문가 층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가격은 150만원대다.

우아.. 저거 사놓고 보고있으면 뿌듯할거 같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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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490이 미국에도 출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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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보기

근데 고화소 카메라폰 시장..을 선점할수 있을까..?
내가 써본 바로는 카메라가..별로 만족스럽지 않다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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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메가픽셀, 로테이팅 위성 DMB폰 SCH-B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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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B380이 없다면.. 이거라도..ㅎㅎ










뒷모습이 가장 마음에 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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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슬림 가로보기 위성 DMB폰 SCH-B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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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데.. 내장메모리가 얼마나 될까..









멋지다... 근데 왜 위성 DMB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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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노키아 미국시장 2위 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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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KOREA] CMP 미디어 그룹의 테크웹뉴스(TechWeb News)는 미주시장에서 블루투스 휴대폰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1/4분기 휴대폰 판매량이 11% 이상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美시장조사기관 NPD 그룹은 자체 보고서를 통해 1분기 휴대폰 출하량은 3,480만개를 기록했고 총판매금액은 2조 3천억 원에 달했다고 공개했다. 전년동기대비 이러한 급격한 성장은 휴대폰의 교체수요 발생과 신규가입자 증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테크웹뉴스에 따르면 “미주 휴대폰 시장에서 독주하고 있는 모토로라는 레이저 모델의 인기로 시장점유율을 29%까지 끌어 올리면서 달아나고 있고, 그 뒤를 이어 노키아와 삼성전자가 각각 18%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고 전했고 “LG전자는 15%, 쿄세라는 4%, 산요와 소니 에릭슨이 각기 3%를 차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근거리 무선 통신인 블루투스는 금번 1분기에 미주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휴대폰 기능으로 떠올랐으며, 블루투스 기능이 채용된 휴대폰의 판매비중은 작년 2분기 9%에서 올 1분기에는 18%까지 치솟았다.




모토로라 ''RAZR''의 3세대 모델 ''RAZR V3x''



''노키아 센서''로 메세지를 주고 받는 ''NOKIA 3161''


삼성전자의 패션 슬림 휴대폰 시리즈-3 ''SGH-Z540''




출처 : DAUM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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